인증된 여행자
8.8
/10
2주 전에 리뷰함
체크인 전 호텔과의 소통은 원활하지 않았지만, 체크인 과정 자체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오전 6시 전에 도착했는데, 객실이 준비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직원분이 반나절 요금을 받고 다른 방을 제공해 주셨는데,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 짐을 풀고 산책을 나갔다가 약속대로 오전 9시 이후에 호텔에 전화했습니다 (호텔 측에서는 저희에게 연락할 수 없다고 했지만요). 다행히 방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 방은 넓고 깨끗했으며 편안했습니다. 👍🏽👍🏽 샤워기 수압도 좋았고, 샴푸와 바디워시도 표준 사이즈로 제공되었습니다. 호텔은 FFC(프랑크푸르트 파크)의 조용한 쪽에 위치해 있지만, 디디(Didi)도 가깝고 주변 명소까지 차로 금방 갈 수 있었습니다. 👍🏽 무료 와이파이는 신호가 약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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