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hyung
8.0
/10
36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어느 유럽 숙소가 그렇듯이 낡았지만 사람들이 친절하고 좋았음. 시트 교환 후 청소기를 3~4시 사이에 돌리는 듯한데... 외출 후 돌아온 경우가 많아서 pass 한 경우가 많아서 머리카락이;;; 첫날 개미가 나와서 놀랐는데 이튿날 부터는 안나옴.
다만 첫날 체크인 시 냉장고에 그 전사람이 먹고 남긴듯한 음료수가 들어가 있고, 테이블에 지도가 올려져 있어서... 꼼꼼하게 체크를 하는 것 같지는 않았음. 프론트 친절하고 위치가 좋아서 웬만하면 다 걸어서 여행 가능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