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stayed three days. Hotel location and Staff are good. However never stay Room 110 because the door between a neighboring room doesn't soundproof. The manager should be done something to do.
Verified traveler
친구 및 가족 친구와 함께
6.0
/10
34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숙소가 너무 어두워요 그리고 샤워호스가 중간중간 터져있어서 물이 샜어요. 늦게 도착했을때나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기 전 하룻밤 자기 좋아요
SeungWon
여가 가족 휴가
8.0
/10
378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I like the location of electrical outlet and light switch with bed. It’s also good that supermarket is very closed. When I take a shower, the water temperature suddenly got hot.
Verified traveler
파트너와 함께
2.0
/10
37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잠깐 하루만 쉬고 세비야로 넘어가는 일정이라 예약했지만 진짜 우리나라 모텔보다 못하는 곳입니다. 청결 관리 엉망이고 옆라인간의 소리 다들리고, 커피포트가 없어서 리셉션에서 빌렸는데 포트 안에 새하얀 먼지가 가득 차있어서 정말 많이 실망했습니다. 동네도 그리 좋은 쪽은 아닌듯 싶습니다. 싼맛에 가려면 괜찮을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비추입니다. 청결꽝 관리꽝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체크아웃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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