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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10
48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하루 여행이고 주차 가능한 호텔을 찾다보니 선택을 했으나, 생각보다 랭스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있어 불편함. 도심에 가서 편하게 맥주나 샴폐인 한잔도 마음 편히 하기는 어려웠다. 이비스 호텔이 워낙 깔끔 단촐하지만, 내부 시설이 너무 없고 방이 좁았다. 정말 주차는 편함. 호텔 일층에 식당이 있어 편리하지만 이것이 전부임. 참고로 유럽의 유명한 성당은 많이 가봤지만 랭스 성당은 가볼만 함. 수도원 옆 박물관도 1시간 정도 보기에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