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두명과 투숙해야해서 예약전부터 관광지로의 접근성과 안전성을 최 우선으로 고려했습니다. 루아시버스역에서 가깝고 오페라가르니에 주변이라 치안에 문제 없었습니다. 침실과 거실로 분리되어있는 방 구조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많은 여행짐을 풀고도 여유있는 공간을 쓸수있는 넓은 방이었습니다. 조식은 매일 메뉴변동은 없지만 오믈렛 여러가지 빵,치즈,유제품,과일들이 다양하게 먹을수있도록 준비되어있어 아침밥을 든든히 먹을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조금 좁아 놀랐지만 대체로 여행자들이 편안하게 묵을수 있는 숙소였습니다. 단점이라면 거실쪽에서는 늦은시각에 지하철이 지나는 소리가 좀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