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진과 달라 많이 실망했다.
추가로 구입한 건물을 재개발한 객실은 창 하나 없는 가건물 복도로 연결되어 있어 완전 찜통이었고, 걸어가는 내내 삐걱거리는 소리는 엄청 불안하게 했다. 객실까지 반층 정도 계단이 되어 있어 짐을 들어올리고 내리는 것도 힘들었고, 욕실 샤워부스에는 칸막이가 제대로 안되어 있어 한번 샤워하고 나면 완전 물바다가 되어 앉아서 샤워해야 했다.
직원들은 전체적으로 고압적이고, 불친절했으며, 영어가 능숙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