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YOUNG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4.0
/10
14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한국 사람들을 위한 한국어 리뷰. 먼저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가격대비 괜찮은 호텔. 가격은 퀄리티 대비 저렴하다고 생각함. 하지만 전반적인 호텔서비스가 Poor하다고 생각 됨. 먼저 조식은 가격을 고려했을 때 매우 형편 없음. 트래디셔널이라는 매뉴가 21불인데, 기름에 쩌든 감자튀김과 퍽퍽한 베이컨, 소니사이드업 계란과 식빵 4쪼가리가 다임. 양도 매우 적음. 호텔 뷔페 역시 마찬가지. 개인적으로 그정도 퀄리티면 돈 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함. 다른 캐네디언 커플들이나 가족단위 여행객들도 tip off란 표현을 많이 씀. 하지만 직원들은 매우 친절했음. 스위트에서 머물렀는데 호텔 방은 너무 낡았고 머무는 동안 네스프레소의 경우 전기가 셧다운 되어서 쓰지도 못함. 욕조는 나쁘지 않았지만 그 외에 다른 것들은 매우 불만족 그럼. 특히 하우스 키핑. 이틀 머무는 동안 룸 메이크업 한번도 안함. 다른 방은 모두 해주던데, 내가 동양인이라 그런가라는 생각을 해봄. 위치도 한번 생각해보시길. 올드타운 쪽에서는 매우 멀고 그렇다고 근처에 어디 갈때가 있는 것이 아님. 만약 갈거면 호텔 하나만 보고 가야 함. 주차료도 비싸고 호텔 방값은 싸지만 결국 나올 때 그만큼 더 내고 나와야 함. 내가 사장이라면 차라리 호텔을 급에 맞게 비싸게 받고 나머지를 모두 무료로 하겠음. 암튼 다시 갈거 같지는 않은 곳. 아래 다른 캐네디언들 이야기가 모두 맞음. 고객에게 야박하고 뭔가 많이 부족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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