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머물고싶은 호텔입니다.
위치가 너무 좋습니다.
시끄럽지않고,길만 건너면 지하철1,2,8호선,인민공원.
아침마다 공원 한바퀴 산책 하니 평온합니다.
주위에 음식점, 백화점들, 푸동까지 도보로 가능합니다.
룸사이즈는 크고 , 더 좋은건 침구컨디션이 좋아 꿀잠 잤습니다.
담배냄새나 화장실냄새 안납니다.
역사있는 고풍스런 호텔이며
직원들도 시크한듯 친절합니다.
체크아웃도 12시라는것도 맘에 들고.
조식은 그렇게 권하고 싶진 않습니다.
카펫이 오래돼서 오염된거랑 인터넷이 좀 느린건 저에겐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