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MI
8.0
/10
12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고 환영받는 느낌을 줌.
입구 보안이 철저하고 안전하단 생각이 듦.
쓰레기통이 욕실과 공용임. 샤워시설 쓸 때 좀 헷갈렸음.
방이 구조적으로 편하지 못함. 여행객이면 캐리어는 최소 한 개인데 캐리어를 바닥에 펴면 타넘고 지나가야 함. 방이 좁다는 문제보단 구조가 배려없음. 정한 사람이 직접 이틀쯤 살아봤다면 달라졌을 거라 확신함.
욕실에 면한 커튼이 끝까지 완전히 닫히지 않아서 갖고 있던 집게로 가려야 했음. 아무리 좁은 틈새라도 밝으면 잘 보이는 게 당연해서 불안했음.
직원분들 생각하면 당연히 또 오고 싶지만, 다른 점들 때문에 잘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