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주변은 별다른 시설은 없지만, 호텔 식당이 맛있는 편이며, 가격도 무난한 수준임. 호텔 식당 메뉴 중 스테이크 메뉴가 괜찮음. 호텔에서 도보로 800미터 쯤 걸어가면 Nautipolis라는 공공 수영장이 있는데, 1회 입장료가 6.5유로로 저렴함. 수영을 좋아하는 사람은 갈 만한 곳임. 그 이외에 별다른 시설은 없으며, 번화가로 가려면 안티베 쪽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함. 버스비는 1.5유로. 객실에는 냉장고나 커피포트 등의 기본적인 시설도 없어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