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 - 오래된 호텔이다. 슬리퍼, 샤워가운 없음. 어메니티(nux)는 핸드워시와 샴푸겸 바디워시가 있음. 에어컨 추울만큼 잘나옴. 냉장고 있음. 저층이라 뷰는 의미 없어보임
주차장 - 무료고 넓음. 오후 9시 이후에는 잠긴다고 하나 벨 누르면 열어준다고 함. 전기차 충전기 있음
조식 - 에그요리와 크레페, 핫케이크 만들어주시는분이 있음. 빵, 요거트, 커피, 티, 쥬스 뷔페식으로 있음. 샐러드는 없음. 평범했음
기타 - 층마다 정수기랑 종이컵이 있고 방에는 별도 물이 없음.
직원들은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매우 친절해서 좋았고 아코르 웰컴드링크는 bar에서 사용하거나 리셉션에 있는 쥬스 중에 고를 수 있었음. 아코르 플래티넘 등급이었는데 룸 업그레이드나 추가 서비스는 없었음. 전반적으로 만족하였으나 모던한 객실을 원하는 분들께는 추천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