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좋은 호텔이었습니다. 접수처 직원은 매우 친절했고 객실이 혼자 지내는 방인데도 매우 넓어서 편안하게 있을 수 있었습니다. 방도 매우 따뜻해서 부족함이 없었고, 조식도 매우 맛있었습니다.
예약할 때 조식에 대한 안내가 없는데 조식은 현장에서 방 번호를 부르고 들어간 뒤 나중에 체크아웃 할 때 조식을 먹었으면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1끼당 25유로).
다만 방 청소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크게 문제 될 건 없지만 작은 쓰레기 등 청소가 안 된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