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첫 여행이라 나름 긴장을 많이 하고 갔는데 대부분의 직원들이 친절하고 원하는 요청 사항을 잘 들어주었습니다. 급하게 프린트를 할 일이 있었는데 친절하게 받아주셨어요. 8박을 있었는데 매일 침대 시트를 새 것으로 갈아주고 청소도 무척 깨끗하게 해주셨습니다. 이 금액대에 욕조가 딸린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고, 조식까지 먹을 수 있어 무척 만족하였습니다. 호텔이 있는 덩페르트 로쉐르는 작은 시장이 있어 파리의 시민들이 사는 모습도 볼 수 있고 해산물, 디저트 등을 쇼핑할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파리의 좋은 기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