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에 출장으로 묵으시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호텔임, 왜 4성급으로 표시가 되어 있는지 모르겠으나, 건물 외관, 실내 인테리어 상태, 서비스 등 어느 하나 5성급 호텔로서 모자람 없이 만족스러움, 화~목 저녁 6시 반~8시 반 사이에는 13층에서 Happy hour 시간이 있어 간단한 스넥과 맥주, 와인, 아이스크림 등 무료로 즐길 수 있음, 호텔 건물도 그 지역 랜드마크라 할 만큼 신축 고층 건물이고, 바로 옆에 편의점 있어 편리하고, 건너편에는 마사지 집도 있음, 5분만 걸으면 신주 번화가인 민셩루가 있어 식사, 음주 모두 모자람이 없이 모든 것이 만족스러움 (이 호텔만 4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