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unghee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10.0
/10
15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매트리스가 아주 편안했어요. 아래 데스크의 여직원 이 카페 메뉴 등 질문에 너무 친절히 답변해주셔서 인상깊었어요. 아침에 산자락 쳐다보는 기분이 정말좋았어요. 터미날과 가까워서 이동하기 좋았어요.터미날과 단차가 있어서 캐리어를 들고 안내데스크로가는 어려움은 있어요. 터미날 택시 아저씨들도 친절하니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토파야도 20분 정도면 걸어갈 수 있고 친퀘토리 , 팔자레고 다 갈수있어서 위치는 정말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