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매우 좋음
리뷰 1,001개
청결

8.6

편안함

8.2

서비스

8.4

실제 이용 고객 리뷰 NH City Buenos Aires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상위 리뷰
Jane Choi
8.0
/10
31주 전에 리뷰함
객실은 매우 낡았으나 넓고 물이 잘 나옵니다.단 콘센트가 매우 부족했고,커튼은 찢어져 있고,방의 어두움은 당황했습니다. 단 위치는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특히 조식이 매우 좋았습니다 풍부한 단백질,다양한 과일,훌륭한 디저트,저당 요규르트..남미 여행중 젤 좋았던 식사로 기억합니다.👍
EW LEE
2.0
/10
123주 전에 리뷰함
절대오지마세요 위치 하나 유일한 장점이고, 체크인 하는 내내 직원이 환영인사는 커녕 체크인에 필요한 최소한의 단어로만 얘기했으며 호텔 투숙에 필요한 그 어떤것도 설명받지 못해 이것저것 물어봐야 했습니다. 일행이 모두 영어 스페인어 구사가 가능했다는 점에서 5성급 호텔의 체크인이라고는 도저히 납득되지 않았습니다. 인종차별적이라고 느꼈기 때문에 NH에 공식적으로 컴플레인 하지 않고 넘어갈 수 없습니다. 객실은 아주 낡아 페인트가 벗겨지고 있고 냄새가 나고 샤워부스에는 물이 새서 샤워하고 나면 화장실이 물바다가 됩니다. 방에는 콘센트도 마땅치 않아요. 올 이유가 없는 호텔이고 NH네임밸류에 먹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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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o Son
10.0
/10
188주 전에 리뷰함
Adriano
10.0
/10
2주 전에 리뷰함
A localização do hotel é muito boa fica bem pertinho da Plaza Mayo, Casa Rosada e rua Flórida onde fica o maior fluxo sem falar que é pertinho do obelisco, hotel muito confortal ficamos em dois quartos diferentes os 2 nos atenderam super bem, a cama e muito boa, o chuveiro nem se fala forte e a água bem quentinha, o café da manhã e muito completo, podendo pedir um café de máquina que e muito saboroso e além disso e possível pedir omelete. Quero Agradecer em especial o Juan uma pessoa super alegre sorridente e pronto a nós atender no café da manhã. Agora queria mencionar um fato na recepção a moça acho que se chama Malvina foi muito grosseira, não sei o que aconteceu queria me cobrar um valor pela mudança do quarto mas a lembrei que não havia nenhuma cobrança e me cobrou 30 mil pesos por 4 dias no hotel não sei se isso está acordo mas paguei sem reclamar, ela ficou nervosa quando o cartão de débito que usei em toda Bueno aires demorou uns segundos a debitar ela começou a me dizer que meu cartão não estava funcionando ficando impaciente, lhe disse para ter calma que iria dar certo e foi o que aconteceu, um abração pra ela não sei o que ela está passando mas que Deus cuide dela e sua famí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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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Morettini
10.0
/10
7주 전에 리뷰함
이 호텔은 모든 직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며, 투숙객의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숙박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조식은 다양하고 푸짐하며, 특히 햄, 치즈, 토마토가 들어간 오믈렛과 짭짤한 크루아상을 추천합니다. 하루를 시작하기에 완벽한 메뉴입니다. 객실은 깨끗하고 침대도 매우 편안합니다. 마요 광장에서 단 한 블록 거리에 위치한 것도 큰 장점이며, 특히 고층 객실에서는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호텔과 친절한 직원들이 있는 곳입니다. 8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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