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여가 친구와 함께
2.0
/10
333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제가 가본 호텔 중에 최악 오브 최악 이었어요
방안에 쓰레기통에 개미가 한 100마리 줄을 지어 다니고 있고, 숙소 방안에 걸어둔 제 옷속에 있던 돈봉투도 사라져 버렸어요-- 증거가 없으니 확심은 할 수 없지만 90퍼센트 호텔 일하는 분이 훔챴을 거 같메요. 뭐 그 후 리셉션에 항의 했지만 조심하라는 말만 돌아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