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습니다. 위치는 지하철 역에서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이지만 안전하고 깔끔한 도로여서 걷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맞은 편에 까루프도 있고 자주 장이 서는 거리여서 신선한 과일과 치즈를 사기 편했습니다. 호텔내부는 좁지만 깔끔하게 리모델링이 되어 있었고 매일 깔끔하게 청소가 되었습니다. 비치된 샤워타월은 충분히 크고 두꺼운 재질이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조식도 좋았는데 다양한 종류의 빵, 과일, 치즈 등이 있었고 커피와 차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