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호텔.
체크인이 2시부터였지만, 11시조금 넘어
도착했는데 방이 비어있어서 바로 체크인해줌.
1층 방을 줘서 방음상 좀 안좋았으나 방은 넓음.
침대 더블사이즈로 매우 푹신하고 좋음.
이불은 너무 무거움.화장실 크고 욕조양호.
티비는 작아도 채널많음. 냉장고 작아도 활용도 좋음.
슬리퍼는 따로 없음.
데스크 여직원이 매우 친절.
조식은 평범한 수준. 전반적으로 꽤만족.
혼자 여행하는데 휴식이 필요한 사람이나,
출장여행객이나 부부한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