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는 한 15-20번 정도 방문했는데 이호텔에 대해 이야기만 들었지 숙박을 해본건 처음이였습니다. 저희는 4일 숙박했는데 아파트먼트 쪽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줘서 더 넓고 편하게 숙박했습니다. 다만 호텔이랑 아파트먼트 길이 약간 미로같아서 적응하는데 이틀 정도는 걸렸어요.
테라스 좋구요, 조식 좋습니다, 로케이션도 좋구요(두오모 도보 7-8분 폰테베키오 1분), 호텔 바로 뒤에 파니니 이노라고 유명한 파니니가게가 숨어 있습니다. 뭐 파니니가 토스카나 전통음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먹을만 합니다.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구요. 방 클래식 하지만 컴포트하구요,
저도 한 20년 가까이 1년에 20번씩 피렌체 출장가는 외국친구에게 추천받아서 알게된 호텔인데요.
정말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너무 조용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