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자체는 좋음. 생각보다 넓은 욕실과 방. 미니바 사용도 가능해서 물 음료 사다가 넣어두고 마셨음. 특히 아침!!! 내가 여행중 이용했던 3성급 호텔들중 가장 좋았음..ㅜㅜ 베이컨과 달걀, 핫케이크와 과일 등 괜찮았음. 하루를 그냥 통으로 쉬려고 밖에 방해금지 문구를 걸어뒀는데 저녁에 타월을 바꿔주겠다고 리셉션에서 전화와서 1분만에 체인지. 단지 딱 하나. 별관쪽 객실이었는데 진짜 어마어마하게 시끄러움. 투숙객 뿐만 아니라 직원들 이야기까지 다 들리는 그런..게다가 와이파이는 연결 되나 싶으면 끊겨서 2박동안 그냥 와이파이를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