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AH
가족 휴가
8.0
/10
44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전반적으로 좋은 호텔
-호텔픽업 서비스 했는데 근처 다 돌아다녀도 내 이름이나 호텔 네임카드 없었다
새벽에 알아서 택시타고 갔더니 아직도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 네임카드 강조하시고 없어도 거기 어딘가 있을거라는 거 참고하시길
-호텔 직원에 따라 친절도 갭이 크다. 식당 직원은 무례하고 (우릴보고 차이나 차이나~ 라고 불러서 해서 코리아라고 하면 놀쓰코리아 킴정은~ 이러고 있고... 노잼) 리셉션의 어떤 직원은 너무 따뜻하고 친절하다.
-아침식사가 아주 괜찮다. 과일도 맘껏먹고 간단한 인도식 또는 토스트와 우유
-와이파이 빵빵
-호텔에서 역까지 걸어다니는 길이 완전 도로라서 위험하고 힘들다
-호텔 엘레베이터 있다
-수건 제공한다
-방에 창문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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