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 GOD
8.0
/10
39주 전에 리뷰함
뷰가 90%인 숙소 입니다. 리노베이션되지 않은 곳은 호텔이라고 보기 민망한 수준이라는 리뷰를 보고 리노베이션 된 방을 확인해서 숙박했습니다 가장 기본룸과 한등급 위의 룸은 리노베이션 안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고 호텔 무료 셔틀과 호텔의 뷰와 전용비치는 진짜 최고입니다만 금수저가 아빠믿고 아무것도 안하는 느낌의 호텔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친절하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과 4성이라고 보기엔 전반적으로 애매합니다만 호텔 로비에서 보이는 충격적인 뷰, 그리고 전용 비치 이 두개만 보고 가실분들은 충분히 만족할겁니다. 비치의 레스토랑은 나쁘지 않으나 호텔의 레스토랑의 저녁은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조식은 괜찮았습니다. 사진속의 룸 뷰는 클래식룸 603호 전경입니다. 601/602호가 뷰는 더 좋겠지만 오전 내내 햇빛을 피할 곳른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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