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10.0
/10
35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파리는 오래된 호텔이 많아서 최근에 리뉴얼된 깨끗한 곳을 찾아 예약했습니다. 엘리베이터는 4층까지만 다니고 5층 싱글룸은 작은 계단으로 걸어 올라가야합니다. 올라가는 계단과 방, 샤워부스 등이 다 사이즈가 매우 작기 때문에 키가 크거나 덩치 있는 분들은 불편하실꺼예요. 그렇지만 파리 다락방 느낌의 멋진 시내뷰(5층만)와 깨끗히 리뉴얼된 귀여운 호텔을 원하시거나 짧은 출장 등으로 추천합니다. 마레지구 바로 가운데라 근처 식료품점과 레스토랑, 세련되고 독특한 샵들도 많고 늦게까지 안전한 편이며 어메니티는 눅스로 준비되어있고 장보기에 딱 좋은 에코백도 제공되어 여성분들께 좋을 거 같네요. 중간에 잠깐 들어와 1층 라운지에서 무료 커피와 잡지를 보며 쉬었다가 다시 나갈수도 있습니다.
42도까지 올라간 기록적 폭염의 날씨에 에어콘과 엘리베이터가 고장나서 몇시간을 기다려야 했지만 빠르게 수리 대처를 했고 친절한 직원분들덕에 기분좋게 잘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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