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스팟 기준 조금이 아니라 많이 외곽입니다.
걸어다녔는데 성인 기준 스페인광장 10-15분, 대성당 20-30분 걸립니다. (단, 축구장 도보 7-10준 거리)
직원들이 영어를 못해서 좀 답답했습니다. 리셉션 인포메이션만 영어 가능.
정전이 되기도 했구요. (씻으려 세시간 기다리다 그냥 나옴) 조식은 안먹자니 아쉽지만 그닥.. 그냥 그렇습니다. 직원들은 정말 친절했어요. 정전 후 냉장고가 작동을 안해서 애먹었고 밤에 많이 추웠어요. 히터를 최대로 해놓고 5일을 지냈는데 시스템으로 막혀있는지 체감하는 실내 온도는 21-22도 쯤? 결국 이불 끌어다 덮고 수건도 덮고 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