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jeong
10.0
/10
89주 전에 리뷰함
여러 관광지들, 맛집들 다 도보로 다니기 좋은 위치에 있어서 너무 만족한 숙소입니다!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짐만 맡기고 나가려했는데 방이 이미 준비가 되어있다고 얼리체크인까지 해주셨습니다 데스크에 계시는 직원분들 다 친절하셔요. 맛집 추천도 해주셔서 casa pepe hillo 라는 식당에 갔었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습니다!! 숙소도 깔끔해요. 그리고 제가 기념품샵에서 구매한 접시를 어떤 식당에 깜빡하고 두고와서 데스크 직원분 Maria 에게 말했는데 식당에 직접 전화도 해주시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결국 접시는 찾지 못했지만 Maria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여기서 그라나다로 가는 버스터미널도 도보 12분정도라서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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