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6.0
/10
36주 전에 리뷰함
층별 컨셉이 다른 호텔입니다.
저희는 8층 선실컨셉에서 3일을 숙박했고
샤워실과 룸이 분리가 안되어있어 가족보단 연인들을 위한 컨셉으로, 샤워할땐 물소리로 시끄럽고 샤워 후 온통 습기로 방안이 가득찹니다.
냉장고는 작동이 안되고 내부에는 곰팡이가 가득..ㅠㅠ
디자인 호텔로 예쁠 수 있지만 여행객은 불편함.
복도에선 묘한 소변냄새가 나요 ㅠㅠ
룸교체를 하려다 더 안좋은 룸을 만날까봐 안했음
주차료 하루에 30유로이며 룸 디파짓으로 하루 50유료로 저희는 150유로 선지불 해야했습니다. 그런데 여행갔다온지 3주째인데 아직도 환불은 안되어있습니다. 이건정말 불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디럭스룸으로 넓은 장점. 하지만 춥습니다.
지하철역이 가까워 시내까지 한번 환승해서 35분정도걸리고 우버로 8-10유로(프라도미술관)정도 왕복 20유로
5성급 서비스는 못받아봤음..
(예를 들어 도어맨 서비스없음.차량이 도착해도 가만히 보기만 함. 조식할때 빈접시 안 치워줌. 심지어 그릇 깨질듯이 정리함)
장점 주차장이 지하에 있지마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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