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상 11시30분쯤 도착해서 캐리어만 맡기고 나가려고 했는데 "아직 방이 준비되지
않았으니 라운지에 가서 차를 좀 마시고 있어라. 최대한 빨리 방을 준비해주겠다" 하고 체크인 시간도 되지않았는데 체크인하게 해주었습니다! 너무 친절해서 감동!!^^
또한 조식먹는 라운지의 전망이 정말 멋지며 조식도 맛있습니다.
호텔이 조금 오래되어 낡긴했으나 관리는 잘 한 것 같습니다. 위치는 주요관광지를 걸어서 갈 수 있으며 중앙역, 터미널과도 가까워 매우 좋습니다. 중앙역 앞에 몬네알레 가는 버스가 있어 몬네알레 다녀오기도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