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관리를 굉장히 잘 하며 아침 저녁 두번 청소및 수건,물 등을 갈아줘서 수영이나 스노클링 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었다. 다만 비치가 수영하기 적합한 곳이 아니고 개인풀도 굉장히 작다. 하지만 조용하게 프라이빗한 빌라에서 휴양하기 적합한 곳이다. 자꾸지는 항상 41.5도를 유지해서 스노클링 후 몸풀기에 적합했다. Compliments 로 30분간 커플 마사지를 제공해줬는데 짧은 시간이지만 정성껏 부드럽게 풀어줘서 아주 좋았다. 매일 오후 5시 가오리 feeding 때 stingray들을 많이 볼 수 있었고 작은 상어들,학꽁치무리,다양한 어종등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음식은 메인레스토랑의 Beef steak와 양갈비 요리가 특히 맛있었다. 무엇보다 인도양의 아름다운 바다를 마음껏 눈에 담아올 수 있어서 좋았는데 저녁무렵 reception desk에서 부터 이어지는 다리를 통해 배선착장까지 가는 길을 찍은 사진은 마치 천상으로 가는 길 같았다. 이웃섬 앙사나 이후루로 가는 무료 셔틀보트가 있어 둘러보고 올 수 있는 점도 좋았다. 인도양을 바라보며 제티에서 7시반부터 1시간 동안 하는 아침요가도 적극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