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숙소의 분위기는 모던했으며, 넓은 객실에 간단한 주방이 있어서 편했고, 미니어처원더랜드와 슈퍼(Rewe)를 걸어서 다닐 정도의 좋은 위치였다. 숙박 첫날, 전기스토브가 안 켜지고, 주방용품이 부족한 것이 있어 문의하니 곧바로 직원이 와서 조치를 해주었고,
체크아웃때 주차카드가 잘 작동이 되지 않아 수차례 리셉션을 왔다갔다 한 점을 빼곤 편하고 만족스러운 숙소였다. 매일 객실청소를 해주었고 함부르크 주변 관광을 다니기에 아주 좋은 위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