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으나, 몇가지 좋지 않은 경험이 투숙객 입장에서 매우 크게 느껴졌습니다.
- 도착직후 몇가지 용품을 사용하기 위해 편의점위치를 리셉션 직원에게 문의하였으나, 본인의 업무가 아니라는듯 주변 관광 안내를 담당하는 다른 직원에게 확인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주변 관광 안내 담당 직원은 다른 투숙객을 응대중이었고, 저는 매우 간단한 위치 확인을 위해 10분 넘는 시간동안 서서 기다려야했습니다. 업무가 분리되어 있을 수는 있으나 간단한 주변 안내는 리셉션에서도 해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코린티아 호텔 조지 베이 호텔 시설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좋았으나 apollo day spa에서 굉장히 불쾌한 경험을 했습니다. 당시 다른 유럽 투숙객 가적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족들에게만 조용히 해줄것을 요구했고, 풀장에서 다이빙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이빙하지 말것을 요구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누구도 다이빙하지 않았다고하자, 다이빙하는 소리가 들렸다고했습니다. 그 사람은 다이빙하는 소리가 들렸다는 이유로 우리 가족에게로 와서 얘기한 것이었습니다. 그 직원의 행동에 대해 공식적으로 컴플레인하고 싶었으나, 우리 가족이 머문 숙소의 시설이 아니었기에 컴플레인하지는 않았습니다.
서비스의 품질이 너무 좋지 않다고 느껴 추천하고 싶지 않은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