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실망
4.0
/10
432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여행이 오래되니 하루는 아무것도 하기도 싫고 그냥 쉬고싶었는데, 3끼를 주니 안나가고 밥만 먹고 쉴 수 있었다.
렌트카 반납하는날 체크인 할거라면 무조건 짐을 놓고 반납하고 와야함..!! 왜냐하면 유니렌트에서 이 숙소까지 가는길이 오르막도 있고 걸어가기 힘듦.. (길에 택시가 안보였고 부르는 방법을 몰라 걸어갔는데 중간에 후회 많이함)
체크인을 해준 사람은 매우 성의없고 불친절했다. (세명이 갔는데 세명의 주소가 다 동일했는데 하나하나 다쓰게함. ㅋ 호텔 시설에 대해 물어보는데 계속 전화하며 중간중간 안듣고 기다리게함. 방 위치도 알아서 찾아가라고함.ㅋ)
다른직원에게 물을 사고 싶어서 마트 어딧냐 물어보니 호텔 안 카페 알려주고 마트 위치도 안 알려줌. (카페에 가니 작은 사이즈 물 한화로 약 4000원 달라고함.)
이런 불친절이 계속되니 인종차별하는건가 싶었다.ㅋ
방은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놀랬다 ㅠ. 전기코드가 안되는게 많고 적어서 불편했다.
뷰도 생각한 뷰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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