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케언즈 시내와 떨어져 있다고 되어있지만 워낙 작은 도시라 길만 익히면15분 내로 다 걸어다닐 수 있고,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과 다른 호텔내에 딸려 있는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가능. 혹 버스를 이용하는 날에는 하루동안 계속 승하차 가능하니 여기저기 돌아다녀도 되고,아침에 과일도 주고(일찍 일어나야 과일 종류가 많음), 빵도 구워먹고 가격 대비 좋았습니다. 객실 내에 청소만 (=가구 뒤나 밑)좀 아쉬웠는데 이 부분은 어딜가도 좀 아쉬운 부분이라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