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밤늦게 도착이라 레이트체크인 가능,
역과 가까운 숙소위주로 골랐어요
눈에 딱띄는 간판에 역에서 걸어서 3분이내위치해서 마음에 들었지만
로비까지 짐들고 한층 올라가야해요
객실에 드라이기가 없는데 요청하면되구요
창문열어놨더니 모기가 많아서 얘기했더니
퇴치제 준비해 주더라구요
조식은 퀄리티가 높진않아도 요거트,과일,빵,커피 등 여러가지가 있어서 든든히 먹을 수 있었구요
단점은 좁은객실과 화장실, 냉장고가 없는거였는데 그래도 캐리어 두개놓을공간은 되고 크게불편함없었습니다
베네치아 숙소가 비싼편인데 이정도면
가격대비 괜찮은것같아요
3박동안 편안히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