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위치는 터미널에서 택시 타면 10유로에 가요.
시내 주도로랑도 걷기에 멀지 않은 거리 에요. 오히려 시내 가운데 숙소는 밤에 많이 시끄러울거 같아요. 가게도 밤늦게까지 열고 밤 12시에도 거리에 사람들이 많거든요.
호텔수영장도 깨끗하고(오후 7시까지 사용), 호텔 비치도 좋아요. (셔틀은 9:30, 12:30, 16:40, 3번 다녀요)
대체로 다 만족해요.
다만 건물이 오래되서 에어컨이 작동하지만 만족할만큼 시원하지 않아요. 조금 서늘한 정도.
그리고 아침도 맛있기는 한데. 너무 간단하고 조리된 음식은 없어서 좀 아쉬워요.
전망은 정말 좋아요. 테라스에서 내다보는 바다와 야경이 좋아요.
다만 큰나무에 가릴수도 있으니 전망이 중요하신 분은 예약시 나무가 가리지 않는 방으로 지정해 달라고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