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했을때 리노베이션 중이었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드릴, 해머소리때문에 전혀 쉴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5성급의 청결을 기대했는데 방에 꿉꿉한 냄새와 전기포트 쪽으로 먼지가 쌓여있었고, 화장실 배수도 잘 되지 않고 수건도 눅눅했습니다. 조식은 여행중 먹었던 어느호텔보다 부실했고, 침구류는 좋았으나 배게가 너무 높아서 불편했고 역시 이번 여행중에 묶었던 호텔 중 가장 불편했습니다. 럭셔리룸을 사용했었는데 같은 비용이면 4성급의 주니어스위트를 사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