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줘서 기분이 좋았음. 뷰와 객실상태가 만족스러움.
올드시티와는 버스로 20-25분거리(호텔에서 버스정류장까진 걸어서 5분이내)
비치는 아이들이 수영하기에는 어렵고, 수영을 좀 잘하는 어른만 가능할듯, 대신 풀장이 여러군데 있음)
공항까지 셔틀버스 없음. 체크아웃 전에 셔틀버스인 줄 알고 예약했더니 택시였음. 거기까진 괜찮았으나 택시가 제 시간에 안옴. 사고가 나서 늦는다는데, 확인할 길이 없음. 특정택시회사와 협약이 된 거 같은데 다른 택시라도 와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호텔 앞에서 로컬택시 잡아서 공항가라고 하길래...택시비 환불받고 로컬택시 잡아서 공항으로 갔음. 이 부분은 정말 최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