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성급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수많은 호텔을 다녀왔지만 다른 4성 호텔과 비교했을때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일단 해안가 인접하다해서 믿고 예약하였는데, 해안가엔 아무도 없음. 관리자도 없고 냄새나는 바다임. 해안까지 가는데 계단도 엄청나게 내려가야함. 프라이빗 비치가 아니라 누구하나 구조요청해도 모를정도. 조식도 포함이지만, 뭔가모를 신선하지 않는 느낌이 강함. 방은 넓지만 삐그덕대고 푹꺼진 쇼파베드와 휑하기 그지없는 텅빈 객실. 곧 망할 것 같은, 아니 이미 망한거 같은 유령호텔 느낌이 강한 호텔임. 빠르게 다른 곳으로 옮겼음. 4성급에 대한 기준이 있을텐데 직원 수도 턱없이 부족해보임.... 솔직히 이 호텔은 다시는 안갈거임. 숙소에 묵는 손님도 많지 않음. 딱 한가지 좋은건 야외 온수 수영장임. 직원들은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은 딱 거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