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세, 루브르 박물관과 가깝고 아래로 내려가면 생제르망 지역으로 갈 수 있는 최고의 위치였습니다.
방은 생각보다 작았지만 리모델링을 해서 무척 청결하고 깔끔하였고, 인테리어가 세심하게 되어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방안 벽면의 책장은 물건을 정리하는 선반으로 활용도가 무척 높아서 3일간 사용을 아주 잘 했습니다. 작가와 예술가가 활동했던 지역의 컨셉을 바탕으로 리모델링을 했다고 해요. 욕실내 슬리퍼와 칫솔 치약은 구비되어 있지 않지만, 클라란스 어매니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하 1층에서의 조식은 간결하지만, 기본 플레이팅과 빵이 아주 맛있었습니다. 3일 째 되는 날에는 크페이프가 준비되더군요. 조식당은 약간의 동굴 부위기가 나서 이국적인 것도 좋았습니다.
파리에 5번째 오는데 편리하고 청결하고 군더더기없는 가격대비 위치가 좋은 부티끄 호텔이였답니다.
스태프분들은 살가운 스타일은 아니지만 원하는 것은 모두 처리해주어서 불만족스러운 부분은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