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점
-솔광장까지 걸어서 5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1층에 레스토랑이 있는데 늦게까지 해서 저녁걱정 안해도 된다.
-어딜가더라도 중심이라 버스타고 다니기 요긴하다.
-호텔직원에게 물으면 모르는게 없다.
단점
-1층에 레스토랑이 있는데, 장점도 되지만 단점도 된다. 새벽1시가 넘는시간까지 문을 열어 음악소리가 밖으로 새어나오는데 예민하다면 분명 들릴것이다.
-호텔이 트윈룸에 들어갔는데 24인치 캐리어 2개를 똑바로 오픈하지 못했다.(그이유는 좁다는 애기다.)
-조식먹는곳이 지하인데, 딱 먹을종류로만 되어있다. 종류를 너무많이 기대하지 않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