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내부는 이미지와 똑같습니다~ 리셉션에 계시는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완전 나이스하십니다. 엄마와 여행중이라서 조식은 신청하지 않고 케이마트에 장본 햇반이랑 김치,짜장,라면 등을 직접 해먹어야 했는데 전자렌지랑 뜨거운 물을 요청드렸더니 컵라면 선을 정확하게 맞추어 물을 부어주시고 햇반이 뜨거워서 쟁반에 티슈까지 가지런히 깔아 주셨습니다~ 센스대박!! 저는 6일동안 머물렀는데 너무 편안하고 가격대비 시설도 기대이상이였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역이랑 백화점은 가까운데(물랑루즈는 걸어서 갈 수있는 거리) 주요관광지랑은 거리가 있고 지하철에 소매치기가 많아서 우버택시를 자주 이용했습니다~ 혼자여행이면 걸어가는 위치가 나쁘지 않지만 엄마와 여행하는중이라서 가족과 함께한다면 이 점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 곳에 머물렀던 다른 외국인분들은 너무 좋았다고 손으로 직접 방명록 남기고 가시더라구요 :) 저는 만족했고 다시 이용할 생각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