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성급이라 기대했는데...별로였어요.
물도 매일 주지 않고 수영장엔 아무도 없고 수영장에선 음료서비스도 따로 있지 않아서 로비바에서 주문하고 직접가지러 가야했죠.
조식은 정말 먹을것도 없고 직원들은 무뚝뚝하고 내가 뭘 하는지 계속 지켜보는듯 했어요. 제가 다른 집게라도 쓰면 얼른 따라와서 그거 쓰면 안 된다고...깜짝 놀라고 당황하게 만들었어요.
화장실 변기는 물이 잘 안 내려가서 몇 번을 눌러야 했어요
호텔은 시내에서 멀고, 식당은 주중에는 안 한다니 어쩔 수 없이 시내에 나가야만 하고 ...정말 너무 불편했어요. 진짜 추천하고 싶지 않은 곳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