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hee
가족 휴가
4.0
/10
45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조리도구는 정말 형편없고, 더럽습니다. 바퀴벌레및 기타 벌래들을 몇번이나 봤는지...
아이들이 있는데도, 사정이 생겨 두번이나 방을 옮기는데, 아무도 도와주지도 않더군요.
숙박정보에, 영어를 한다고 되어있지만, 영어를 하는 사람이 항상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침식사도 아파트에서 먹는게 아니라 멀리까지 가야하는데, 달랑 커피, 오렌지쥬스, 빵만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