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 들어가자마자 나오는 침대 및 TV 외에도 별도 침실에도 침대와 TV가 함께 있는데, 에어컨은 그 방 안에만 있는 것 같습니다. 성능은 좋지만 좀 시끄러워서, 날씨가 선선한 편이라 그냥 끄고 잤어요. 주차장은 호텔 뒷편 지상주차장, 호텔 옆으로 진입하는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 밴프 타운 제일 큰 대로를 따라 숙소들이 쭉 이어지고 있어 거리가 안전하고 편리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전자레인지가 있고 옆에 싱크대도 있어 편리했습니다. 시설은 약간 오래된 느낌이 들지만 침구가 깨끗했고, Ice Machine에서 담아온 얼음도 깨끗했습니다. 직원도 친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