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a
여가
9.4
/10
6주 전에 리뷰함
8일 동안 세 군데 호텔에 묵었는데 여기가 제일 좋았어요. 방도 조용하고 프런트 직원분들도 친절했어요. 그런데 그릇이랑 숟가락을 달라고 했더니 주방 직원이 팁 주는 걸 잊었다고 퉁명스럽게 대하더라고요 (굳이 그렇게 퉁명스럽게 굴 필요는 없잖아요 x 언니). 단점은 둘째 날과 셋째 날에 갑자기 온수가 충분히 뜨겁지 않아서 목욕을 못 했다는 거예요. 첫날에는 물이 잘 나왔는데 말이죠. 호텔은 어디든 가기 편하고 외국인 투숙객도 많더라고요. 레스토랑이나 조식은 이용해 보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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