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을 많이 안다녀봐서 그런지 시설은 매우 좋구요, 지하철에서 10분정도 걸어야 되는데 체감상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직원분들은 다 친절하셨는데, 제가 새벽 5시 비행기로 도착해서 얼리 체크인을 요청했는데 마침 방이 없어서 계속 귀찮게 굴었네요. 호텔 사항 꼼꼼히 읽었는데도 조식은 따로 내야 해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2박해서 세금? 서비스비? 30디르함이랑 조식 2번 90디르함. 총 120디르함 추가로 냈습니다. 조식 메뉴들은 많진 않은 편이지만 뷔페 직원들이 정말 친절하네요. 그리고 방음이 잘 되진 않습니다. 호텔 바깥소리 잘 들리구요, 근처에 모스크 사원 있어서 샬라샬라 음악소리 잘 들립니다. 중동 느낌 나서 나쁘진 않았네요. 제 기준으로는 퍼펙트했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