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jin
2.0
/10
17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이 숙박시설의 운영은 고객의 입장이 아닌 주인의 입장에서 운영합니다. 보증금은 카드로 먼저 결제하고 체크아웃 후에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TV는 없고 실내에서 물 이외에는 아무 것도 먹을 수 없습니다. 샤워기는 망가져 수리 의뢰해도 모른척 합니다. 방안의 온도가 낮아 추운 밤을 보냈습니다.
서비스의 시작은 고객의 입장에서 시장하는데, 여기는 주인 위주로 생각하니 고객 입장에서는 심리적 불편함이 엄청 큽니다.
그리고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예약한 호텔 이름과 실제 이름이 다릅니다.
TV도 웃음도 대화도 없고 방안에서 음식을 먹을 수도 없는 호텔에 가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