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비는 하루에 10유로 입니다.
객실은 일반룸 보다는 큰 룸을 예약해서 공간적으로 여유있었고 욕실에는 욕조가 있어서 창문넘어 보이는 산의 풍경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투숙기간동안 실내 수영장은 36도 실외는 26도의 물온도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아이와 수영을 즐기기엔 수영장 크기는 적당하였습니다. 사우나도 가능합니다.
조식은 기본에 충실했고 오믈렛 또는 계란후라이를 즉석에서 조리해서 제공합니다.
호텔 주변에는 큰 마트와 몰이 있어서 간단한 먹거리를 구할 수 있습니다.
호텔 로비의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도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