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편안했습니다! 15층에 방을 주셨는데 전망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방 크기는 일반적인 일본 호텔 정도입니다.(작지만 그럭저럭 ok라는 소리)
로비에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음료 서비스가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요구르트 만들어 먹기... 재밌었고 맛도 있었어요.
위치도 괜찮습니다. 걷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현청 앞/버스센터/번화가까지 가볍게 걸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걸어갈 수 있을 것 같고, 버스 정류장도 호텔 바로 앞에 있어서 이동하기 좋았습니다. 근처에 편의점 로손도 있고 세븐일레븐도 있어요.
조식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가볍게 배 채우고 출발하기에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주 마음에 들었던 호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