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 다소 작지만 엄청 깨끗하고 좋았어요! 방, 시설이 새것과 다름없어서 놀랐습니다. 피렌체 숙박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부분 낡은 호텔이 많으니까요. 방도 나름 넓고 갖출 것 다 갖추고있어요 (넓은 옷장, 전신거울, 주전자, 일회용칫솔치약, 화장솜, 헤어캡 등) 샴푸도 있는데 질이 좋진않으니 챙겨가는거 추천해요 (바디워시도 없으니 챙겨가세요) 아침 정말 맛있었어요. 7일묵으면서 매일먹었습니다. 로비 지키시는 매니저님도 친절하시고 우산도 구비되어있어 빌려갈 수 있어요. 밤에는 호텔 문이 잠기고 초인종울려야 들어갈 수 있게 되있어서 안전합니다. 피렌체 관광 중심부/기차역과는 걸어서 10-20분정도 걸리는데 부담없이 걸어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이래저래 만족스러운 숙박이어서 피렌체 다시 방문한다면 다시 들를것 같아요.